매월 어르신 생신잔치와 마을축제 때마다
정현숙님께서 직접 그린 엽서를 준비해
이웃과 나눔을 이어가고 계십니다.
한 장 한 장 손으로 그린 그림에는
행사에 참여한 이웃을 향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.
그림 한 장이
행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,
작은 기쁨으로 이어집니다.
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고 계신
정현숙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매월 어르신 생신잔치와 마을축제 때마다
정현숙님께서 직접 그린 엽서를 준비해
이웃과 나눔을 이어가고 계십니다.
한 장 한 장 손으로 그린 그림에는
행사에 참여한 이웃을 향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.
그림 한 장이
행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,
작은 기쁨으로 이어집니다.
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고 계신
정현숙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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