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퉁이 흰돌 84호가 나왔습니다.
함께 웃었던 날의 기록,
주민과 주민을 잇는 순간,
따뜻했던 겨울의 이야기까지.
한 권의 소식지 안에
‘우리’의 시간을 담았습니다.
곧 찾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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